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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무위당학교 경과

  무위당학교 경과(1~6)

   1원주에서, 길을 묻다(2012.4.6.~2012.6.2.)

          협동조합에 대한 기본교육과 환경, 생태, 생명공동체운동의 사상과 방향을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생명사상을 기반으로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        2원주에서, 역사를 돌아보다’(2012.10.11.~2012.11.29.)

          원주의 근현대사 관련 4강좌와 무위당의 삶과 사상 관련 5강좌를 구성하여 원주의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지역공동체에 대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        3원주에서, 더불어 사는 삶 - 협동조합을 이야기하다’(2013.4.4.~5.30)  

          협동조합에 대한 개념 및 운영원리와 그 사례를 통하여 새로운 시각에서의 협동조합을 재조명해 보았고, 올바른 협동조합의 운영과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        4원주에서, 대안경제-협동조합 역사를 이야기 하다 (2013.10.10.~11.28)

          자본주의 경제체제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이 돈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짐으로써 현재 금융자본주의의 부도덕성과 폐단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대안경제로서의 협동조합 운동에 대해서 진지하게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5원주에서, 예술로 놀다(2014.4.3.~2014.5.3.)

          무위당 장일순 선생이 돌아가신지 20주년을 맞아 예술세계를 살펴보았습니다. 무위당선생은 생명과 협동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생전에 수많은 서화로 제자들과 소통하였으며, 특히 예술가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그들의 삶과 작품에 생명사상의 흔적을 남겨 놓으셨습니다. 예술계의 새로운 주역이 된 그들로부터 무위당의 생명사상과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원주에서, 사회적경제의 새싹을 보다(2014.9.25.11.26)

          최근 신자유주의와 세계화를 기반으로 한 자본주의 경제의 문제점인 심각한 빈부격차, 청장년 실업증가, 자영업자 몰락, 비정규직 확대, 금융시스템의 부도덕 등으로 우리사회에 깊은 상처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돈 중심 경제의 역기능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하나의 대안, 사회적경제의 의미를 살펴보고, 현재 우리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는지에 대한 실현 가능성과 앞으로 펼쳐질 사회적경제의 미래에 대해 들어봅니다.

작성자정견     등록일2015.03.25     조회수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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