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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메르스'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희한한 전염 병이 우리나라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 가서 뒤흔들어 대더니 이제는 외국에까지 한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일이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미 서구에서 특히 서양의약품의 본거지라고 할  수 있는 독일에서는 자국의 제약업체들이 지난 100년 동안 다음과 같은 방법의 마케팅을 통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을 했다는 사실이, 의식이 깨여있는 사람들에게는 이제 상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1단계; 건강한 사람을 환자로 진단하는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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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고혈압환자;

1920년경에 시작한 고혈압에 대한 정의를 제약회사들이 임의적으로 160/90으로 시작해서 계속 이를 낮추는 방식으로 지금의 120/70 에 까지 이르게 되었음. : 이런 마케팅의 성공으로 국제 제약 회사들은 이제 전 인류의 1/3을 즉시 혈압·약을 복용해야만 되는 고 혈압 환자 내지는 그 예비군으로 몰아가는 것에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음.

당뇨를 병으로 만드는 과정 역시 동일함.

제약회사들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의사들은 올바른 섭생을 통해서 모두 자연치유 될 수 있는 일시적인 현상(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혈압 또는 당 수치들에 불과한...)을 바탕으로 '고혈압 환자', '당뇨병 환자'라는 고착화 된 진단을 내린 다음에 서양 의약품(거의 대부분이 석유에서 가공된 화학물질들의 혼합물)을 죽을 때까지 먹어야만 된다고 하는 판결을 내리는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음(훌륭한 의사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구에서 "의사들은 제약회사들의 판매원들에 불과 할 뿐이다"라는 식의 과격한 주장들이 자꾸만 공감대를 크게 형성해 나가는 배경임).

이 문제에 관해서 미국의 한 전문가가 쓴 아래의 글을 살펴보자.

Today, we see our doctors taught in medical schools, whose largest source of funding is the world pharmaceutical empire and whose curricula are set by the AMA. Little or nothing is taught about the role of diet and nutrition, very little positive is taught about natural healing and only token education is directed towards disease prevention. Instead, doctors are taught that the way to treat illness is to prescribe patented drugs and that the only effective, safe and legal medical procedures are those approved by the AMA and the FDA.

Over 95 percent of our FDA-approved medications have side effects which often lead to other problems and sometimes lead to death. Most approved medications do not cure illness; instead, they manage and mask symptoms. Thus our current model of managed illness results in a never-ending cycle of additional conditions, drugs and doctor's visits. As noted alternative health voice Jon Barron observed: By the time a male reaches the age of 65 it is not uncommon for him to take up to 15 prescribed and over-the-counter medications daily - and it all began with one or two conditions which could have been treated effectively and safely naturally.

Today, virtually all of the major diseases such as cancer, cardiovascular disease, diabetes are treated largely unsuccessfully by approved unnatural drugs and procedures. Safer and more effective natural cures for all of them have been ignored, suppressed and persecuted - largely because of the competition they represent to mainstream profits.

What mainstream medicine has given us is a great model for profit, but a horrible one for healing and humanity.

번역;

오늘날 의과대학에서 배우는 의사 후보들을 보자, 그들의 자금줄 대부분은 세계적 제약 회사 제국이다. 또 이들의 교과과정은 미국의학협회가 만든 것이다. 이들은 식이요법이나 영양요법에 관해서는 거의 배우지 않는다. 그러니 자연 치유에 관해서 이들은 전혀 긍정하지 못한다. 이들은 겨우 질병을 예방하는 교육을 받는 정도이다.

의사들은 질병을 오로지 (세계적 제약 회사 제국들이 시장에 내 놓는...)처방약으로 치료하는 것만을 배운다. 그들은 처방약만이 효율적이며 안전하고 합법적인 의술이라고 배운다(세뇌된다는 표현이 적합할 듯...) 그게 의학협회와 식약청이 승인한 치료법이니 말이다.

자, 식약청이 승인한 치료제를 보자.

그것의 95%는 부작용이 있는데 그것이 다른 문제를 일으키거나 때로는 사망케 한다. 대부분 승인된 치료제는 질병을 치유하지 못한다. 그것들은 증세를 완화하거나 가려줄 뿐이다. 이러면 의사에게서 처방받은 약을 먹어야 하고 또 의사 처방을 받게 되는 일이 결코 끝이 날 수가 없다는 이야기이다.

오늘날 (수 많은...) 암들과 심장병, 당뇨병은 승인된 제약사 약제로는 결코 치유되지 않는다. 이들 질병에 대한 안전하고 아주 효율적인 치료 방법인 자연 치유법은 모두 무시되고 억압 당하며 박해를 당한다. 이는 주류 제약 산업이 경쟁력(로비)으로 밀어붙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주류 의학을 통한 치료가 우리에게 남겨 준 것은 그들의(세계적 제약 회사 제국의...) 거대한 수익구조였는데, 대부분의 국민들 치료는 딴전이고 국민들에겐 궁핍과 고통속에서 파산의 두려움이 남았을 뿐이다.

(자신의 갈 길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서 부모님들과 함께 목숨을 건 입시 지옥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아니면 사람을 살리는 유기농 먹거리 생산 쪽에 눈을 돌려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는 것이 미래를 올바르게 예측하는 지혜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려는 의도일 뿐으로, 결코 의사들을 매도하거나 성토하려는 것이 전혀 아님을 강조하는 바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는 자신들이 대학에서 배운 이런 서양의료 방식에 회의를 느끼고 환자 치료의 방향을 자연 치유 쪽으로 전환하는 훌륭한 의사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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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이요법으로 자연 치유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평생 환자로 만든 다음에 이들이 세계적 제약 회사가 판매하는 서양 의약품(95%가 부작용을 유발시키는...)을 평생 복용을 해야만 된다고 세뇌를 시킨 다음에 이들이 지닌 독성의 부작용이 장기 복용에서 발생하게 될 수밖에 없는 2차 질병 질환 시장에 대한 마케팅 전략.

예; 신부전증 환자 양산 - (고 혈압약[일시적으로 고 혈압 수치를 낮추는 목적으로 제조된 것일 뿐으로 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 몸이 지니고 있는 자연 치유 기회와 능력을 점진적으로 박탈해 나가는...]),  당료 수치 조절약(일시적으로 당 수치를 낮추는 목적으로 제조된 것일 뿐으로 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 몸이 지니고 있는 자연 당 조절 능력을 점진적으로 퇴화 시켜 나가는..])의
장기 복용에서 오는 부작용으로 미래의 인류에는 신부전증 환자들이 더욱 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임

지금 우리나라에서 신부전증 환자가 투석 치료를 받게 되면 병원 브로커들이 환자에게 특정 병원에서 투석 치료를 받는 조건으로 환자에게 20만원을 지급하고 있는(병원이 환자에게 지급함!! 세계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아마 대한민국이 유일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는 사실을 부모들이 깨닫고 이를 청소년들에게도 가르쳐주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잘못된 의료현실이 계속된다면 재정적인 자립조차도 보장받지 못하는 계약직을 구하기도 힘든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앞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될 기성세대들의 의료비까지 부담을 시켜야 되는 것으로 이렇게 되면 우리 다음 세대들의 미래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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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계는 국제 제약회사들이 지난 30~40년 사이에 만들어낸 최대 시장으로 존재하지도 않는 병(자신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기획해서 만들어 낸 시약으로만 판독이 되는 ‘특정 증상’을 확인하도록 하는 것일 뿐인데 이를 이들은 자신들이 만든 시약을 통한 검사라고 결코 말하지 않고 ‘DNA 검사’라고 칭해서 일반인들을 착각에 빠지도록 유도함!!)을 미리 기획하고 만들어내서 언론 광고매체(언론사들에게는 자신들의 최대 고객이 바로 제약 회사들임으로 이런 사기술에 눈을 감는 것이 이제는 일반화되었음!!)를 통해서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가는 작전을 전개한 다음에, 공포로 이성을 잃은 대중에게 자신들이 기획 단계에서 이미 준비해 놓은 진단 시약들 또는 “특정 현상” 해소제를 예방 백신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는 마케팅.

이는 위에서 언급한 국제 제약회사들이 만들어 낸 “특정 현상” 해소제일 뿐이지 어떤 고정화된 병의 치료제가 결코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를 치료약 또는 고정화된 병의 진단 시료약으로 판매하는 마케팅임!!



이런 3 단계 마케팅은 역사적으로 ‘에이즈’라는 이름의 질병에서부터 시작을 했음.

그리고 지난 10 여년은 국제 제약회사들이 3 단계 마케팅 전략을 동양인들을 겨냥해서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가 어려운 실정임.

이는 동양인들이 스스로 자초한 것으로 자신들의 조상들이 남겨준 자연 치유의 지혜들은 낡고 미개한 것으로 치부하고 오직 서양 의술에만 맹목적으로 쫒아가는 동양인들을 먹이감으로 인식하고 겨냥한 조류독감, 홍콩독감, 돼지독감(우리나라에서 수 천만 마리의 소와 돼지들을 매몰 시켜서 지하수를 치명적으로 오염시키는 일을 강요하고 그 배상은 국민들의 세금으로 정부가 갚아주고 국제 제약회사들의 “특정 증상” 진단시약 및 해소 백신을 수입해서 쓴 비용이 모두 수 조원에 달했지만 지금 이 백신에 대한 효과가 국내에서도 회의적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 현실임) 그리고 이제는 ‘메르스’에 까지 온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 사람들은 언론이나 정부관료들이 메르스에 대한 ‘DNA 검사’라고 말하면 마치 오차가 전혀 없는 거의 100%에 가까운 정확성을 가진 과학적인 검사일 것이라는 착각들을 하게 됩니다.

지금 언론에서 매 뉴스 시간 마다 언급되는 ‘DNA 검사’에 의한 ‘메르스’의 양성 또는 음성의 판단은 50대 50입니다.

범인을 찾거나 혈육을 찾는 것에 쓰이는 ‘DNA 검사’와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검사 방법입니다.

이런 비 과학적인 ‘DNA 검사’에서 그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다가 음성으로 나오고, 또 음성으로 나왔다가 양성으로 나온다면 서구에서는 이를 전형적인 쓰레기로 취급해서(친 아버지로 판명이 되었다가 아니라고 판정을 하고 또 다시 친 아버지가 맞다는 판정이 나왔다고 뉴스에서 떠들어대는 것으로 비교해서 생각하면 누구나 이해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국제 제약회사들의 사기술이 아닌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서, 이 ‘DNA 검사’의 시약을 누가 어떤 조건에서 어떤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었는가를 캐들어 가서, 국제 제약회사들의 사기술에 말려들지 않도록 따지고 드는 것이 상식으로 통하는데, 왜 우리나라는 이 근본적인 질문에는 관심이 없고 전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외국인들까지 기피하는 나라로 만드는 어처구니없는 행정을 하는 것일까요.

백신에 관한 내용은 가볍게 다룰 수 없는 너무나 광범위하고 복합적인 문제라서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우리나라가 사는 길은 이 나라의 청소년들이 깨어나서, 기성세대들의 맹목적인 서양문화숭배라는 잘못된 길을 따르지 않고, 조상들의 지혜를 재발견해 나가는 데에서 찾아야만 합니다.

세계에서 거의 유일·무이한 금수·강산에서 나오는 유기농작물들을 이용해서 인류가 국제 제약회사들이 싸구려로 양산해내는 의약품들의 부작용에서 해방된 자연 치유법을 통한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야에 이 나라의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여기에 우리의 국제 경쟁력이 있고 그 방법 또한 헤아릴 수 없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말에 무거운 글을 올려서 죄송한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해운백마     등록일2015.06.28     조회수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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