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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예술혼을 느낀다
뉴스홈 >> 문화    2010-4-1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예술혼을 느낀다

 
 2~18일 원주역사박물관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작품.

 
 
원주 출신 생명운동가 무위당(无爲堂) 장일순 선생(1928~1994년)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2일부터 18일까지 원주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


`버리고 버리고 또 버리면'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교육자이자 사회운동가, 예술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무위당 선생의 예술혼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작은 곽병은 부부의원 원장이 지난 1월 원주가톨릭센터에서 열린 `무위당 모임 원주지역 신년회'에서 기증한 작품들로 한글·한문 서예작품을 비롯해 병풍, 서화작품 등 30여 점에 달한다.


기증자인 곽병은 원장은 “1년에 한두 점씩 수집한 것이 벌써 15년이 흘러 기증전을 하기에 이르렀다”며 “선생님의 생가 보전과 기념관 사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일 오후 3시부터는 (사)무위당 사람들이 주최하는 `무위당의 서화세계에 대한 예술적 고찰'이라는 주제의 포럼이 원주역사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오석기기자 sgtoh@kwnews.co.kr
작성자팡이     등록일2010.04.01     조회수2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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