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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13기 무위당학교 '원주에서 돌봄공동체를 생각하다' 개강안내
 

 

13기 무위당학교가 '원주에서 돌봄공동체를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일시 : 4월 5일 ~ 5월 24일 매주 목요일 저녁 7시~9시 
(1강(4월 5일 / 목)은 입학식을 겸해 6시 40분 시작
특강(4월 9일 / 월), 3강(4월 13일 / 금), 4강(4월 20일 / 금) 진행)

장소 : 원주시 중앙로 83 밝음신협4층 무위당기념관

 

신청 및 문의 
전화 : 033)747-4579/ 팩스 : 033) 731-4590/ 전자우편 : muwidangin@hanmail.net
홈페이지 : www.muwidang.org

아래 수강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신 후 메일이나 팩스로 보내주십시오

 

<모심의 글>

‘돌봄’은 새로운 시대의 화두입니다.

저출산 고령화는 우리에게 
중요한 사회문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초고령사회 진입이 10년도 남지 않았으며, 
이미 원주 구도심에는 
노인요양원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 전통적인 가족공동체가 해체되면서 
파편화된 1인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갈 곳을 잃은 노인들, 
궁지로 몰린 여성들
혼자 크는 아이들, 
가정을 잃은 청소년들 
모두가 깊어가는 외로운 삶들...

지난날의 복지가 빈민구제와 관리를 우선시했다면
이제는 모두가 함께하는 ‘돌봄공동체’를 실현해야할 때입니다. 
이번 13기 무위당학교는 행복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원주 지역사회 돌봄의 방향을 생각해보고자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무위당학교장 황도근 모심

 

▢ 강사 약력
 
장덕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사회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주요저서로《경제위기의 사회학》,《복지정치의 두 얼굴》등이 있다.
 
고은주
1998년부터 성미산마을 우리어린이집 교사로 인연을 맺어 2005년 울림두레생협 입사, 2013년부터 현재까지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공동육아협동조합 우리어린이집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잔다리주택협동조합 이사장과 성미산또보자마을학교 운영위원장이다.
 
정재훈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Universität Trier에서 사회정책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독일 복지국가론》,《양성평등의 불편한 진실》,《저출산ㆍ고령사회와 그 적들》등이 있다.
 
박혜숙
한살림서울(전)이사장. 1997년 한살림에 가입한 후 1998년 한살림서울 동부지부 운영위원, 2008년 한살림서울 동부지부 지부장, 2012년 한살림서울 조합원활동실 활동실장을 역임했다. 2012년 서울시친환경급식심의위원회 위원, 2017년 먹거리시민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경창수
사회활동가이자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안산의료생협의 창립멤버로 현재 한국의료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공동대표, 경기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협의회 회장,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정책위원을 맡고 있다.
 
임성규
前서울복지재단 대표이사. 現주택관리공단 사장.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선교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장, 서울복지시민연대 공동대표,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장을 거쳐 서울사회복지사협회장을 역임했다.
 
송정부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명예교수. 강원복지정책연구원 원장이며 한국지역사회복지협회장,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원주노인복지관장,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장, 도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장.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석사·박사과정을, 영국 Edinburgh University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 사단법인 마중물 이사. 저서로는 《필링(peeling)의 인문학》,《이기적인 착한 사람의 탄생》, 《고독한 나에서 함께 하는 우리로》(공저)가 있다.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와 함께하는 특강>
이케다 도오루
일본 도야만현(富山縣) 출생. 생활클럽 지바생협 설립에 참가하고 일본최초로 재택개호사업을 개시했다. 2005년까지 생활클럽 지바(千葉) 생협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유니버셜 지역사회창조센터 대표이사로 활동 중이다.
작성자황진영     등록일2018.03.15     조회수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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